점수 구성
- 용량·수납25%
- 90.4
- 가격25%
- 96.2
- 냉각 방식20%
- 70
- 에너지15%
- 68.7
- 사용편의15%
- 83
주요 스펙
- 총 용량
- 852L
- 도어 타입
- 양문형
- 가로
- 912mm
- 크기(WxHxD)
- 912x1780x892
- 에너지효율등급
- 2등급
- 월간 소비전력
- 51.5kWh
- 제빙 방식
- 트위스트 아이스메이커
1,040,600원
삼성전자 랭킹
2026-09-02 기준 · 5종 비교 · 제조사 공식 페이지 출처
삼성전자 냉장고 5종을 스펙 기준으로 비교한 결과, 삼성 비스포크 양문형 냉장고 852L RS84DB5002CW가 종합점수 83.4점으로 가장 앞섰습니다. 확인된 가격은 1,040,600원입니다.
같은 루브릭으로 계산한 점수입니다. 브랜드별로 기준을 달리하지 않습니다.
1,040,600원
2,790,000원
가격 미정가격 미확인 · 가격 점수 중립값
가격 미정가격 미확인 · 가격 점수 중립값
가격 미정가격 미확인 · 가격 점수 중립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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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항목 아래 2차 항목이 달리고, 형제 비중의 합은 항상 100입니다.
픽해는 냉장고의 용량을 2가지 관점으로 평가했습니다. 1. 총 용량: 가구 규모에 맞는 절대 용량을 확보했는가? 2. 냉동실 용량: 냉동식품 보관 수요를 감당할 만큼 넉넉한가? 1인당 100~150L가 기준입니다. 2인 가구는 400~500L, 3~4인 가구는 700~870L 구간이 무난합니다. 용량은 클수록 유리하지만 설치 공간과 전기요금이 함께 늘어나므로, 과용량은 그 자체로 비용입니다.
픽해는 가격을 2가지 관점으로 평가했습니다. 1. 제품 가격: 실제로 지불하는 금액이 얼마인가? 2. 리터당 가격: 같은 용량을 얼마에 확보했는가? 절대 가격만 보면 소형 제품이 무조건 유리해집니다. 그래서 리터당 가격을 같은 비중으로 함께 봅니다. ✔️ 330~500L 소형·1~2인용은 75~100만 원 ✔️ 650~850L 양문형·상냉장하냉동은 100~240만 원 ✔️ 870L 이상 4도어 프리미엄은 240~460만 원 같은 용량이라도 도어 재질(글라스/메탈)과 매직스페이스 같은 편의 구성에 따라 100만 원 이상 벌어집니다.
냉장실과 냉동실의 공기를 얼마나 분리해 다루는지를 봅니다. 독립냉각 칸이 많을수록 냄새가 옮지 않고, 문을 열었을 때 다른 칸의 온도 변화가 적습니다. 채소·육류를 오래 두는 가구라면 총 용량보다 이 항목이 실사용 만족도를 더 크게 좌우합니다. 제조사 표기 기준으로 트리플 독립냉각 > 멀티냉각 > 더블냉각 순으로 평가했습니다.
픽해는 에너지 효율을 2가지 관점으로 평가했습니다. 1.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에 가까울수록 유리합니다. 2. 용량당 소비전력: 큰 냉장고가 전기를 많이 쓰는 것은 당연하므로, 효율 자체를 비교하려면 용량으로 나눠야 공정합니다. 냉장고는 24시간 10년 이상 가동합니다. 월 소비전력이 10kWh 차이면 10년 누적 60만 원 안팎이 벌어집니다. 구매가가 30만 원 저렴해도 등급이 두 단계 낮으면 총비용은 역전됩니다.
픽해는 사용편의를 3가지 관점으로 평가했습니다. 1. 도어 타입: 자주 여는 칸만 열 수 있는 구조인가? 2. 제빙 방식: 얼음을 직접 얼려야 하는가? 3. 스마트 앱: 온도 조절과 이상 알림을 원격으로 받을 수 있는가? 편의 기능은 있으면 좋지만 가격을 크게 올립니다. 실제로 매일 쓸 기능인지 먼저 따져보시길 권합니다.
각 항목은 카테고리 안에서 min-max 정규화합니다. 스펙이 없는 항목은 0점이 아니라 중립값 50점을 줍니다 — 데이터 공백을 성능 저하로 오독시키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이 페이지를 만든 사람
이소리Item Manager · 주방가전
10년간 원룸에서 4인 가구까지 거치며 냉장고를 다섯 번 바꿨습니다. 카탈로그 스펙과 실사용 체감이 어디서 갈라지는지에 관심이 많고, 설치 실측과 전기요금처럼 사고 나서야 알게 되는 항목을 먼저 짚습니다.
픽해는 제조사로부터 광고비를 받지 않습니다. 제휴 링크를 통해 구매하면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으나 순위 산정에는 반영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