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 구성
- 용량·수납25%
- 99.6
- 가격25%
- 11.2
- 냉각 방식20%
- 85
- 에너지15%
- 98.7
- 사용편의15%
- 98.5
주요 스펙
- 총 용량
- 871L
- 도어 타입
- 4도어
- 가로
- 914mm
- 크기(WxHxD)
- 914x1860x918
- 에너지효율등급
- 1등급
- 월간 소비전력
- 43kWh
- 제빙 방식
- 이지 아이스메이커
4,550,000원5,051,000원10%↓
냉장고 랭킹
2026-09-02 기준 · 13종 스펙 수집 · 제조사 공식 페이지 출처
냉장고 13종을 사용편의 기준으로 비교한 결과, LG 디오스 AI 오브제컬렉션 냉장고 871L (더블매직스페이스) M876GBB231가 종합점수 74.3점으로 가장 앞섰습니다. 확인된 가격은 4,550,000원입니다.
카드를 누르면 그 제품의 항목별 점수와 근거로 갑니다.
4,550,000원5,051,000원10%↓
1,880,000원2,350,000원20%↓
1,480,000원1,850,000원20%↓
2,790,000원3,200,000원13%↓
2,390,000원3,100,000원23%↓
4,150,000원4,607,000원10%↓
2,790,000원
가격 미정가격 미확인 · 가격 점수 중립값
1,040,600원
가격 미정가격 미확인 · 가격 점수 중립값
755,000원830,000원9%↓
가격 미정가격 미확인 · 가격 점수 중립값
860,000원980,000원12%↓
위 순위는 픽해가 정한 비중으로 계산한 결과입니다. 당신의 우선순위는 다를 수 있습니다.
비중을 옮기면 오른쪽 순위가 그 자리에서 다시 계산됩니다. 합을 100에 맞추지 않아도 됩니다.
냉장고 기본 비중 기준 순위입니다
기본 순위 전체 보기 ›점수는 사이트가 쓰는 것과 같은 산식입니다 — 축별 점수에 위 비중을 곱해 더한 값입니다. 축별 점수 자체는 바뀌지 않으므로, 여기서 나온 순위도 제조사 공식 스펙에서 계산된 결과입니다.
같은 용량을 더 싸게 살 수 있는 제품일수록 왼쪽 위에 있습니다.
| 제품 | 용량 | 가격 | 리터당 |
|---|---|---|---|
| RS84DB5002CW | 852L | 1,040,600원 | 1,221원 |
| D463MRR33 | 461L | 755,000원 | 1,638원 |
| D502MEE33 | 507L | 860,000원 | 1,696원 |
| S836MEE022 | 832L | 1,480,000원 | 1,779원 |
| S834MEE111 | 832L | 1,880,000원 | 2,260원 |
| T876MEE1H1 | 870L | 2,390,000원 | 2,747원 |
| RF85DB90B1AP | 875L | 2,790,000원 | 3,189원 |
| H876GBB011 | 870L | 2,790,000원 | 3,207원 |
| M876GBB231 | 871L | 4,550,000원 | 5,224원 |
| G646GBB031 | 650L | 4,150,000원 | 6,385원 |
1차 항목 아래 2차 항목이 달리고, 형제 비중의 합은 항상 100입니다.
픽해는 냉장고의 용량을 2가지 관점으로 평가했습니다. 1. 총 용량: 가구 규모에 맞는 절대 용량을 확보했는가? 2. 냉동실 용량: 냉동식품 보관 수요를 감당할 만큼 넉넉한가? 1인당 100~150L가 기준입니다. 2인 가구는 400~500L, 3~4인 가구는 700~870L 구간이 무난합니다. 용량은 클수록 유리하지만 설치 공간과 전기요금이 함께 늘어나므로, 과용량은 그 자체로 비용입니다.
픽해는 가격을 2가지 관점으로 평가했습니다. 1. 제품 가격: 실제로 지불하는 금액이 얼마인가? 2. 리터당 가격: 같은 용량을 얼마에 확보했는가? 절대 가격만 보면 소형 제품이 무조건 유리해집니다. 그래서 리터당 가격을 같은 비중으로 함께 봅니다. ✔️ 330~500L 소형·1~2인용은 75~100만 원 ✔️ 650~850L 양문형·상냉장하냉동은 100~240만 원 ✔️ 870L 이상 4도어 프리미엄은 240~460만 원 같은 용량이라도 도어 재질(글라스/메탈)과 매직스페이스 같은 편의 구성에 따라 100만 원 이상 벌어집니다.
냉장실과 냉동실의 공기를 얼마나 분리해 다루는지를 봅니다. 독립냉각 칸이 많을수록 냄새가 옮지 않고, 문을 열었을 때 다른 칸의 온도 변화가 적습니다. 채소·육류를 오래 두는 가구라면 총 용량보다 이 항목이 실사용 만족도를 더 크게 좌우합니다. 제조사 표기 기준으로 트리플 독립냉각 > 멀티냉각 > 더블냉각 순으로 평가했습니다.
픽해는 에너지 효율을 2가지 관점으로 평가했습니다. 1.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에 가까울수록 유리합니다. 2. 용량당 소비전력: 큰 냉장고가 전기를 많이 쓰는 것은 당연하므로, 효율 자체를 비교하려면 용량으로 나눠야 공정합니다. 냉장고는 24시간 10년 이상 가동합니다. 월 소비전력이 10kWh 차이면 10년 누적 60만 원 안팎이 벌어집니다. 구매가가 30만 원 저렴해도 등급이 두 단계 낮으면 총비용은 역전됩니다.
픽해는 사용편의를 3가지 관점으로 평가했습니다. 1. 도어 타입: 자주 여는 칸만 열 수 있는 구조인가? 2. 제빙 방식: 얼음을 직접 얼려야 하는가? 3. 스마트 앱: 온도 조절과 이상 알림을 원격으로 받을 수 있는가? 편의 기능은 있으면 좋지만 가격을 크게 올립니다. 실제로 매일 쓸 기능인지 먼저 따져보시길 권합니다.
각 항목은 카테고리 안에서 min-max 정규화합니다. 스펙이 없는 항목은 0점이 아니라 중립값 50점을 줍니다 — 데이터 공백을 성능 저하로 오독시키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이 페이지를 만든 사람
이소리Item Manager · 주방가전
10년간 원룸에서 4인 가구까지 거치며 냉장고를 다섯 번 바꿨습니다. 카탈로그 스펙과 실사용 체감이 어디서 갈라지는지에 관심이 많고, 설치 실측과 전기요금처럼 사고 나서야 알게 되는 항목을 먼저 짚습니다.
픽해는 제조사로부터 광고비를 받지 않습니다. 제휴 링크를 통해 구매하면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으나 순위 산정에는 반영되지 않습니다.